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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차를 놓고 출근했더니 20분이면 갈거리를 버스타고 1시간을 돌았네요
머리가 빙빙돌구 어지러워 집에와서 10시까지 기절모드였답니다
예전에는 버스타고 잘도 다녔는데 사람만큼 간사한 동물이 없나봐요
편안한데 익숙해지니 불편한걸 견디는 능력이 떨어지네요
조금더 제 자신을 단련시켜야겠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03 -
답글 차 끌고 다니시던 분들은 차없으면 힘들어하시더라구요...저는..주로 걸어다니는데
어쩔땐 버스타면..그것도 감사하게 타는데...이번에 며칠 우리차가 없으니..울신랑은
가까운 거리도 택시타고 다니고 ㅠㅠ 그 뚱뚱한 몸으로 걸을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