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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작은애 운동회날이라서 새벽5시반부터 일어나 김밥싸고 9시반부터 학교운동장가서
응원하고 사진찍어주고 울딸이랑 점심먹을 장소를 찾다가(바람불고 먼지도 날려서) 학교앞
까페로 가서 냉커피랑 오렌지쥬스 시켜서 김밥먹었어요ㅋㅋ점심먹고 난뒤..3학년(작은애)전체
무용이 있어서 그것까지 사진 찍어주고 한시간 늦게 출근한다고 말해놨기땜에 완전히 끝나는건
못보고 출근해서 내일 이사회 자료준비하다가 퇴근시간이 다되었는데..마침 차기회장님께서
사무실에 오셨다가 같은아파트 같은라인이라서 태워주셔서 같이 왔어요..7월에 임기시작하는
차기회장님은 10층에 살고 저는 5층에 사는데 행사있을땐 참 편할것 같아요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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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미님 새벽부터 김밥 싸시느라 힘드셨겠어요 ^^ 그래도 운동회 김밥이최고에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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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초등생들은 운동회 할때가 되었네요...전 내년에 막둥이 입학하면 운동회갈수 있겠어요...
운동회다녀오고 직장가고 힘드시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