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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들이 안아프고 병원안가면 저녁시간이 괜찮은데 딸내미때문에 병원 두군데 들르고 집에 들어오니 늦었네요..
    낮에는 밖엔 더운데 집에 있으면 서늘하네요...몸이 날씨에 적응하느라 힘든모양이예요..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03
  • 답글 잘 살고 있었어용..걱정해주어서 고마워용........애들이 아픈가봐용..어여 나아야할텐데.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04
  • 답글 아궁...또 애가 아픈가봐요? 애들이 돌아가면서 아프면 엄마가 제일 힘들잖아요?
    얼릉 낫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4
  • 답글 선생님께서 간호하시느라 더 힘드시겠어요 날이 빨리 좋아져야 할텐데...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04
  • 답글 날씨가 변덕스럽더니 병치레를 하는군요,, 빠른 회복을 기도합니다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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