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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갔어요,, 여러분들 감기조심하세요,,, 어린이날이 다가오니 지감이 열려있지요?? 어버이날 선물과 찾아가는 써비스(?)잊지마세요, 저는 95세 시모님 뵈러 갑니다.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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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찾아가는 써비스는 없는데요...같이 사니 힘이 들어요...울 시모91세예요..
조만간 시간내서 친정다녀와야겠어요...명절때랑 엄마생신때 못갔는데 많이 서운할텐데...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04 -
답글 정말..내일이 어린이날이네요? 이번주는...완전 지갑 개털되는 날이겠네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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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모님께서 아직도 정정 하신가봐요 저희 시댁 외할머님도 이 정도 연세이신데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