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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어린이날..지들이 엄마한테 해준게 뭐가 있다고 이날을 위해서 부모가 희생을 해야한단 말입니까? 여러분~~
    울산은 진짜 갈곳이 너무 없어서 탈이에요...그나마 하나있는 어린이 대공원은 무슨날만 되면 갈곳이 워낙없으니 모든 울산사람들이 다 모여들어 주차장 들어가는 도로부터 막히기 시작하니 작년에 시도하다 실패하고 오늘은 아침일찍부터 서둘러 애들이랑 조조영화보구 피자헛가서 피자먹고 새신발 하나씩 사서 신기고 들어왔네용^^피곤해요ㅠㅠ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5.05
  • 답글 울산이 크다고 들었는데 놀이공원 시설은 부족한가봐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05
  • 답글 아니...울산은 강릉보다 훨씬 큰 도시인데도 갈곳이 없군요? ㅋㅋ 우리는 대공원도 없고
    홈플러스가 대형 쇼핑몰이라 갔다가 주차장에도 만차라서...들어가지도 못하고...그냥
    경포호수나 가서 애들이 스쿠터타고 싶다길래 갔다가 바람이 너무 불어서 그냥 이마트로
    갔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5
  • 답글 전 어제 짱구 조조 예매할려고 보니 자리가 없더라구요...그래서 2회예매해서 보고 왔어요...
    큰애들이 집에서 기다려서 해장국사들고 와서 점심해결하고 쉬는중이예요...전 막둥이 하나만 해결하면 되니 좀 수월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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