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훌쩍 커버려서인지 영 실감이 안납니다.엄마아빠가 바람쐬러 가자고 졸라도 큰애는 셤 공부한다고 다녀오시라고 하고...그래서 작은아이만 델꼬 제부도가서 바지락 칼국수 먹고 왔답니다^^꽃들도 활짝피고 날씨도 좋고 ~~남은 시간 어린이가 있으신 분들 모두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5.05 답글 잘지내시죠?? 저는 마무리하느라 바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06 답글 선생님은 그러셨겠네요,, 저도 한동안 어린이날을 잊고살았는뎅,,,어느새 할머니가 되어서 손자녀석과 놀이감을 탔네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5.05 답글 역시 큰 애들은 어린이날에 관심이 없죠~ㅎㅎ 그래도 선생님은 제부도라도 다녀 오셨네요^^ 저는 그냥 집에 콕~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05 답글 요즘은 그런데요^^; 자기네끼리 논다고.. 울애들은 아직 어려서.. 넘 힘든 하루였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05 답글 우리도 집에 들어왔어요 ㅎㅎ 갈곳도 없고 바람도 불고...마트랑 밥먹으러 왔다갔다 한게 다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