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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제가 어린이처럼 신랑한테 맛난거 사달라고 졸라서 저녁먹고 들어 왔어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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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는 거꾸로인데 ㅋㅋ 신랑빼고 맛난것 사먹을까봐 신랑이 미리 사먹자고 해요 ㅋㅋ
어제는..점심이랑 저녁이랑 모두 외식하고 들어왔어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6 -
답글 사랑받는 지름길은 본인이 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애교가 많으신가봐여 잘하셨어여^^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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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하셨어요?? 어린이들만 대접 받으라는 법은 없죠^^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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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린이날이 주는 즐거움은 어린이의 응석을 다받아주는 매너??? 아닐까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