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꼭 월요일 같은 아침이네요ㅋㅋ어제 하루 쉬었다고...나의 생활리듬이 일요일로 착각을 하는건지?그래도 오늘이 월요일보다는 금요일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갑자기 기분이 좋아집니다 ㅋㅋ 우리는 무슨날이라고 해도 신랑이 일어나야 움직이게 되서..어제 오후1시쯤에 일어났는데도..나가서 점심먹고 경포가서 스쿠터타려고 했는데..바람이 너무 불어서 다시 종합운동장으로 왔지만 오후3시가 넘어서 이미 어린이날 행사가 끝났더라구요ㅠㅠ오며가며 마땅히 놀지는 못했지만 이마트에서 장 보고 선물사주니 울애들은 아주 즐거워하더라구요ㅋㅋ 마침 동해에서 동서네 가족이 나와서 저녁같이 먹고 헤어졌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06
답글역시 선물 ㅎㅎ 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5.07
답글중딩,고딩되니 친구들과의 스케줄로 애들 보기 어려워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5.06
답글일찍 종합경기장으로 오셨으면 저를 볼 수 도 있었을텐데요..... 아쉽네요... 바람이 너무 불어 쫌 추웠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5.06
답글아침에 애들 보내고 대충해놓고 병원다녀왔어요..날씨가 이러니 자꾸 아프네요.. 저도 어제는 영화로 간단하게 끝내고 집에 들어왔어요..아직 뭘해달라고 그런게 없어서 편하긴하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