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카네이션 사들고 친정에 다녀왔어요~낼은 시댁에 가야해서~~결혼을 하니 두집을 챙겨야 하네요~모두 뜻깊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5.07
-
답글 지영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08
-
답글 마자요..이젠 혼자가 아니니까...꼭 두집을 챙겨야 하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7
-
답글 그렇죠 뭐~ 주말 일해야 해서 머니.. 보내드렸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