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샘 외국 출타 하셔서 토요 교육이 없는지라 저도 친정나들이 다녀 왔습니다 ~ 애들은 오랜만에 기차 타고 가서 그런지 즐거워 하네요 ~ 열차 카페에서 맛있는 간식도 사먹고 ㅋ~ 긴 여행 열차 카페 왔다 갔다 하면서 시간 보냈네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5.07
답글울막내가 기차타보고 싶다고 노래하는데... 좋았겠어요, 전 금요일부터 내내 아이들과 씨름하고 밥먹이고 공부시키고 아무튼 네놈들때문에 하루가 넘 빨리가요 나의 봉틀이가 울고 있다니깐요, ㅜㅜㅜ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1.05.08
답글은영 샘 열차카페칸 엄청 좋아하시네요 ㅎㅎㅎ 다음 주에 봬요 ㅎㅎㅎ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5.08
답글친정이 어디신지? 기차까지 타고 가셨어요? ㅋㅋ 애들은 기차여행 참 좋아하는데...여기서는 서울까지 기차는 탈 엄두가 안나요...버스보다..시간이 2배는 걸리는것 같아서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