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제일 비싼 머리해봤네요ㅋㅋ울애들 데리고 우리가 탄생시킨 여성로타리 클럽 회장님께서 운영하시는 미용실에 갔는데 그나마 내가 왔다고 50% DC해준게 138,000원입니다ㅠㅠ 그냥..동네에서 할것을ㅋㅋ그래도 울딸이랑 저는 5시간 공들인 덕분에 젊어지고 이뻐져서 기분은 좋습니다 ㅎㅎ울아들은..제머리 잠깐 자르고 우리들 기다리느라 목빠졌겠지만 ㅋㅋ미용실에서 나와 저녁먹고 작은애안경이 잘 안보인다길래 안경점갔다가 또 선글라스에 필이 꽂혀서 울신랑 몰래 선글라스까지 맞추고 왔더니 오늘 하루동안 제 한달 월급 다써버렸네요 ㅠㅠ 이래서 돈 벌러 다니면 그만큼 쓴다는게 맞는것같아요. 그냥 노는게 나을까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07
답글언니... 머리는 또 언제 구경 시켜줄래요.... 수욜날 선글라스와 머리 다 구경 할 수 있겠네요 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