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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댁 식구들과 모여 점심 식사 하기로 했어요 날은 좋은데 황사가 낀 듯 뿌옇네요~ 이런...
    백운호수 근처에 있는 중식당가서 밥 먹고 배가 있다길래 타보려고요 ~~ *^^*
    남은 주말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08
  • 답글 효도 마니하시고 사랑도 마니 받고 오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5.08
  • 답글 우리는...신랑이 오후에 일어나니...3시쯤 동해로 들어가서 저녁 같이 먹기로 했어요
    어제 전화만 먼저 드려놨는데..아마도 시누도 그시간때쯤 온다고 했으니..온가족이
    다같이 먹을것 같네요...돈은 또 우리가 내야겠지만ㅠㅠ(장남은...이래서..고달파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8
  • 답글 전 걍 김밥으로 때울려고 김밥 사왔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즐건 하루 되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08
  • 답글 샘 맛나게 드시고 배도 재미 있게 타고 오세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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