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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오셨어요 이모가 편찮으셔서 시골가셨는데 드디어 오늘 오셨네요 오시기 싫다는거 반협박에 애교에 암튼 온갖 난리쳐서 오시게 했어요 이따 저녁에 맛있는거 먹으러 가려고 예약도 했는데 좋아하실런지...
    결제는 동생이하고 예약만 제가 했죠 ㅋㅋㅋ
    시댁엔 담주에나 갈수 있을거 같아 미리 전화드렸는데 넘 죄송하더군요.
    먼거리도 아니고 가까운 곳인데 조카들을 델고 갈수가 없어서 어제 가족모임에 참석을 못했거든요.
    담주일요일엔 무슨일이 있어도 꼭 가야겠어요 이러다가 엄니 눈밖에 나겠어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5.08
  • 답글 모처럼 좋으시간 보내셨겠네요?우리는 시부모님들 밖에 안계셔서...저희는
    그런건 좀 편하네요..한군데만 가면 되니까? ㅋㅋ 담주엔 꼭 시댁가서
    못다한 효도 하고 오세요 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9
  • 답글 전 올해도 친정 못갔네요...매번 이러니 엄마한테 미안해지네요..
    아침에 전화통화만 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09
  • 답글 어머님과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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