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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몸조리끝내고 집으로 왔어요...초보엄마라 모르는거 투성이구 정신도 못차리고 그러고있네요....
잠도 부족하고 ... 아기 키우는게 이렇게 힘든일인지 이제야 알게되네요...울 아들 이름 김지우랍니다. 뭐..여자이름같다고들 하시기도하지만 다른건 맘에 안들어서요....ㅎㅎ당분간은 계속 정신못차릴듯 싶네요...정신돌아오는날 열봉으로 다시 인사드릴께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1.05.09 -
답글 몸조리 잘 하셨어요? 지우...여자이름애도 쓰이고 남자이름애도 쓰이는것 같아요
부르기쉽고..좋은데요? ㅎㅎ 아기 키우는건 특히나 간난아기 키울때는..거의
온몸과 정신을 다 쏟아야 되더라구요...그래도 쑥쑥 크는 모습보면 피곤이 가시잖아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9 -
답글 요즘은 그런거 안 따지던데요^^ 이름 이쁘네요.. 건강하고 이쁘게 잘 키우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