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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잘 보내셨나요 어버이날이라 다들 바쁘셨을꺼 같아요
전 부모님이 멀리계셔서 찾아뵙지도 못하고 매년 불효중이네요
가을부터는 친정부모님과 함께 살게 될거 같아요 엄마가 중풍휴유증이 있으신데
모시면서 그동안 효도 못한거 열심히 하고 싶어요
울소잉님들 부모님이 건강하실때 효도 많이 하세요 저처럼 늦게 후회하지 마시구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09 -
답글 친정부모님이라도 힘드실텐데...은주님 건강도 돌보면서 하세요...
저도 몇년전 친정엄마 다리수술하고 뒷바라지 해봤는데 내살림살면서 할려니 제가 힘들더라구요..
아픈 사람은 아픈사람대로...힘들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09 -
답글 그다지 바쁜건 없었는데...강릉에서 동해가 40분이면 충분히 가는데도
한번 나가려면 큰맘을 먹게 되네요 ㅠㅠ 그나마 오후늦게..시댁가서
저녁먹고 왔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