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학생아들은 학교에 가야한다고 투덜대면서 갔고...초3인 울딸은 부모님직업체험이라고 해서 하루 놀더라구요. 오후에 엄마 직장가서 사진찍어야 한다길래..출근할때 데리고 갈 생각입니다. 지금은 구몬수업받고 있네요(저녁8시수업인데 쌤께서 당겨서 하자고해서)어제 시댁가서 처음으로 아버님께 따로 봉투를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ㅋㅋ동서가 미리 와있길래 그동안 만들어놓은 사이즈 100짜리 옷을 줬는데..어머님이랑 동서랑 보더니..너무 잘 만들었다고 앞으로 옷 사입을일은 없겠다고ㅋㅋ만들땐 힘들었는데...받는 사람이 좋아하니까 뿌듯하네요..어제로서 홈3단계 다끝내서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사진은 조만간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