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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쵁이죠^^ㅋㅋ
우리 소잉카페에 몸담고 계신분들 모두 부모님 가심팍에
꽃한송이랑 흰봉투 두둑~하게 안겨드리고 오셨는지....ㅋㅋ
전 결혼하고 첨으로 시댁과 친정을 다니면서 모처럼 자식노릇하고 왔네요^^"
가서 한것없이 얼굴만 보여드리고 왔는데도 부모님들이 넘 좋아해 주셔서 가심이 찡~~~잉 했죠....헤헤
여~러~분~..................부모님께 잘 합시다....ㅜ.ㅜ"흑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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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선쌤은 성격이 무지 밝아 보여서 어른들이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저도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 앞세워 카네이션 사서 드렸어요... 친정은 멀어서 못 가서 아쉬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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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말 일을 해서 시댁은 온라인으로 쏘고~ 엄마는 아들 보고 카네이션 달아오라고 해서 오늘 점심 사드리려고 했는데 바쁘데서 담달 생일에 거하게 쏘기로 했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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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잘해야 하는데 사는게 뭔지 잘안되네요..
아이 생기면 두둑히 가 반으로 줄거예요. 드릴수 있을때 많이 드리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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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원장님 오시면 다 일러줘야지? ㅋㅋ 원장님 안계시니..이지선쌤은 까페 안지키고
땡땡이쳤다고 ㅎㅎ(결혼한지 얼마 안되셨나봐요? 결혼하고 첨으로 시댁과 친정을
다녀오셨다니요? ㅋㅋ)전 결혼 14년째입니다...늦게(?) 결혼했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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