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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막둥이 줄려고 자전거를 하나 얻었었는데 체인이 빠져서 그동안 안타고 있었거든요..
오늘 아파트에 무료수리왔길래 막둥이 올시간 맞춰서 수리해놓고 어린이집다녀온 막둥이 데리고 놀이터에서 자전거 타고 놀다 왔어요..덕분에 놀이터에 있던 애들엄마랑 수다좀 떨고 왔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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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계시죠?/ 저는 애들이 다커서 옛날생각이 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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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려서는 아이엄마가 ~~자신의 친구가 되더라구요 ^^즐거우셨게네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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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럽네요. 동네 엄마들과 수다떨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용 (에~궁)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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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자전거 무료수리도 와요? 우리아파트는...그런건 없던데??좋은아파트 사시네요 ㅎㅎ
막둥이도 신났겠네요? ㅋㅋ 자전거도 실컷 타고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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