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아들 소풍을 경주로 갔어요... 비가 엄청 온다고 걱정 많이 했는데 구경 다 하고 나서 비가 왔나봐요,,, 아침 일찍 6시30분 까지 학교에 가서 지금도 아직 도착을 안 했어요,,, 30분 더 있다 도착 할 것 같다고 문자가 왔네요,,,, 넘 멀리 가서 걱정 무지 되네요.... 덕분에 전 5시에 일어나서 김밥 쌌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09
-
답글 애들 소풍간다고 김밥 쌀때가 좋은거 같아요. 우린 1달에 1번 정도 가족이 둘러앉아 식사하기도 힘들어요 .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5.10
-
답글 어쩐지...울신랑이 율곡초등학교앞에 관광버스가 줄서있는걸 보니..어디 가나보다고 했는데...
경주까지 갔나봐?당일로 가기엔 볼게 너무 많은곳인데? 많이 피곤하겠지만...그게 다 추억인듯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0 -
답글 그게 엄마의 맘 이겠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