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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리를 못하는 성격이라 누굴 초대하지 못해요~~ㅋㅋ 근데 오늘 대단한 초대를 받았지요~~~집에서 장만한 산채비빔밥먹었어요~~~사실은 완성못한 등받이의자 마무리해달라고 해서요~~~그래도 친정생각나고 엄마생각나는 하루였어요~~`소잉가족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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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산채 비빔밥을 집에서 하면 더 맛이 좋았겠네여. 초대 하신분의 마음과 정성이 양념으로 추가되서....
부러워용.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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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정리를 평소엔 안하다가 갑자기...너무 발에 걸리는게 많으면...몰아서 해요 ㅋㅋ
어제도 그래서 청소하고 났더니...오늘은..발에 걸리는게 없네요...이게 며칠갈런지? ㅎㅎ
쌤은 초대하시는분도 많고..부러워요 ㅋㅋ 다른건 몰라도 저도 산채비빔밥 엄청 좋아하는데
담에 저도 깍두기로 껴 주세요 ㅎㅎ(오늘 비와서 만사가 귀찮았는데 어제 시어머님이..절밥
먹으러 오라고 했는데...갑자기 산채비빔밥생각이 나서 절밥 먹으러 가야겠어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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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못한 효도 점심때 했답니다. ㅎㅎ
늘 맘같이 못해드리는 심정 ㅠㅠㅠㅠ
담에 언제한번 저희집에도 초대할께영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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