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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외가에 제일 큰 어른이 돌아가셔서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어릴 때 보고는 못 본 먼 인척들께 인사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네요. 밤에 다녀왔는데, 비는 다행히 많이 오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부모님 살아계실 때 더 잘해야 겠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10 -
답글 아궁...이곳저곳에서 돌아가신 분들이 많네요...그나마 좋은 날일때 돌아가셨네요?
저희도...시누이가 어버이날 못왔는데...시누이시댁쪽에 친척분이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0 -
답글 돌아가신분 맘씨가 좋으셨나 하늘도 슬퍼하는거 같아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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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곳 가셨겠죠 ^^* 주영샘도 힘내세요 가까이 누군가 돌아 가시면 힘들더라구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