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네용 ~~ 비오는 날은 부침개에 막걸리나 동동주 인데 ~~ 저희집에 막걸리 있는데 요거 한달된 아이랍니다 ~ 낭구가 회사에서 가져 왔는데 먹을 사람이 없어서 ㅡ.ㅡ" 삼페인도 있고 중국서 사온 술도 있고 낭구야 먹을 사람 없으니 술좀 얻어 오지 말어 ㅡ.ㅡ' 재작년에는 8년된 술 입양 보냈습니다 ~ 울집에 술이 들어오면 기본이 몇년은 묵혀 있습니다 ~ 술 좋아 하는것도 아닌데 왜 들고 오는지 몰라요 선물 한다고 사오고 몇년 묵혀서 줍니다 그럼 더 맛있나???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5.10
답글ㅎㅎ 은영샘~ 그 막걸리 쉴 것 같은데....ㅎㅎㅎ 술빵이나 해드심이....ㅋ 술은 오래 묵힐수록 좋긴 한데, 막걸리는 아닌 듯 해요~ ㅎㅎ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5.11
답글앗 우리도 막걸리 한달도 더 된것 있는데 ㅋㅋ 버리긴 아깝고...뭘 해먹을것이 없으려나요? 예전엔 내가 일주일에 한병씩 혼자서 술이 땡겨서 마셨는데...요즘은...술도 안땡기네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