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비가 오려면 확 오던가..정말 이런날씨 더 눈살만 찌푸리게 만드네용......잡생각을 없애는데는 십자수가 딱인데...이것도 하기도 싫고..왜이리 게으름만 피우게 되는지........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10
  • 답글 지선님 요즘 고민거리많은거아녜요? 저도 가끔은 정신도 가다듬을겸해서 십자수하는데 이게 정말 머리가 복잡할때는 손에 안잡히더라구요...그러때는 그냥 뒹굴거려요...암것도 안하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11
  • 답글 저는 비오는 날 일이 안 돼면 그냥 쉬어버려요~ 일이 더 안되고 꼬이더라구요~
    그냥 푹~ 쉬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11
  • 답글 어제오늘 정말 후덥지근^^; 일마치고 집에 와보니 목욕했다는 애들이 벌써 땀에 범벅ㅜ.ㅜ 땀내서 피곤했는지 한명은 벌써 꿈나라로~~~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10
  • 답글 저는 비가 확 오는것도 싫고...찔끔찔끔 오는것도 싫고...아무튼 하늘이 뭔가 걸리적거리는게
    있는날은 다 싫어하는지라 ㅋㅋ 이상하게 오늘은...잠이 자꾸 오네요....커피를 마시고...
    낮잠까지 잤으니...밤에 또 잠이 안오는건 아닐지...벌써 걱정중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0
  • 답글 전 임신중에 십자수에 빠져서 사흘 밤낮 밥도 않 먹고 잠도 않자고 십자수 해서
    태교에 않 좋아서 그만 뒀어요
    뭐 하나에 빠지면 못 헤어 나오는 성격이라 ~~
    저두 비오는날 싫어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