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비가 엄청 쏟아부었네요 날씨는 좀 꾸물했지만 초저녁에는 비가 많이 오지않아서 열심히 콘서트 보고 왔답니당 이승환,이정모두 라이브가 너무 잘되는 가수들이어서 오랫만에 두 귀가 호강했구요 스텐딩 좌석에서 본지라 2시간 동안 열심히 뛰고 춤추고 스트레스 제대로 날아갔네요 가끔은 누구의 엄마,아내 자리를 잠시 내려놓고 18살때의 나처럼 해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날씨는 흐리지만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5.11
답글정말 행복하셨겠어요~~~정말로 우리에겐 가끔의 외출이 필요한데...그래도 쫌만 참으세요... 애들이 고딩되니 챙겨줄일이 없네요..야자하고 9시넘어오니.. 밥도 먹고오고.. 늘 못해줬는데.. 막상 안해도되니.. 약간 허전 섭섭해요.. 시간은 흘러 이런 시간이 찾아오니.. 열봉하며.. 잘 이겨내시길~~~늘 좋은댓글 잘보고 있어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5.12
답글부산에서 십년넘게 살아서........아주 잘 알죠...........지금 오빠는 하단에 살고있어용..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5.12
답글와우...정말 좋으셨겠어요 ㅋㅋ 라이브가면 그 분위기에 심취해서 못부르는 노래도 절로 나오고...저도 콘서트장 다시 가보고 싶네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11
답글전 아직도 콘서트 가본 경험은 없어요...가끔은 나를 찾고 싶을때도 있더라구요... 스트레스 풀고 기운많이 얻으셨겠어요... 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5.11
답글우린 오널 비가 퍼붓네용....콘서트구경좀 해보고싶네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5.11
답글어제 정말 좋으셨겠어요~ 저도 콘서트 가고파요~ㅎㅎㅎ 스트레스도 날려주고 해야 사는 재미가 있다니깐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