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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부터 비오고 하루종일 흐리네요...내일 스승의날 선물을 들여서 보내야하기에 오늘 하루종일 카네이션 볼펜 만들었어요...진작 해둘껄..생각보다 시간이 잘 가네요..원래 계획은 학교샘 어린이집 샘 애들 학원샘까지 네분이였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글루건 똥에 엄지 손가락이 데이는 바람에 두분만하고 학원샘들은 비타민으로 대신 해야겠어요... 참 엄마노릇하기 힘드네요...이제 또 저녁준비하러 갑니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5.12
  • 답글 대단하시네요? 전 왜 쌤들한테는 그리 무관심인지 ㅋㅋ 울애들 어린이집 보낼때도 선물해본적 없고
    학교는 더더군다나 찾아가기도 싫고 ㅠㅠ 고생하셨어요 엄마노릇하시느라고 ...난 아무래도 불량엄마
    인가봐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3
  • 답글 제 계획은 어린이집 선생님들 다 할려고 했는데 접고 그냥 담임선생님께만 할려구요..
    어차피 올해 졸업생이라 졸업식때 준비해서 드려야겠어요..또 발등에 불떨어져야할꺼지만요...
    남들 다하니 안하기도 그렇고...참 힘들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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