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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오늘은 정말로 정신없이 바쁜하루였습니다. 요즘 경기도에선 도민체육대회를 하거든요. 여성축구팀 담당이라서 수원을 이틀동안 갔다왔습니다. 사무실에선 지출원이 없어 지출을 못한다고 아우성이고..ㅋㅋㅋ 갑자기 햇볕을 쪼금 쪼였더니 얼굴이 후끈거리네요. 아줌마들의 저력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운동장을 누비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정말로 운동을 열심히 해야할것 같아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12
  • 답글 정말..고생하셨겠네요? 틈틈이 체력관리를 해줘야 하는데...그게 잘 안되네요? 생각은 늘 하면서도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3
  • 답글 수고많았어요.^^경순샘을 비롯하여 여성들은 슈퍼우먼이랍니다.여러가지일을 소화한다는 것은
    한국여성들이 더욱 특별하다고 하네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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