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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선샘이랑 본사 출근 했는데 ~
    저희가 먹을 복이 많은건지 ㅋ~
    음료수도 얻어 먹고 김밥집 홍보 하러 오신
    이쁜 언니들이 준 숫불 구이 김밥 먹고 ~
    대장님 힘들다고 쉬면서 하시라고 배려도 해주시고 ~
    대장님 저희 먼길 왔다고 얼른 퇴근 하라고 제촉을 하셨네용 ~~
    본사 출근 넘 재미 있었어용 ~
    대장님 저희가 씨끄럽게 해서 피곤 하지 않으셨는지 모르겠어용 ^^*
    집에 오는길에 토스트랑 커피 마시고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12 '지선샘이랑 본사 출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저도 먹을복이 많은데 ㅋㅋ 얼릉 서울로 이사를 가던지 해야지...넘 부러워서 ㅋㅋ
    제생각에도..대장님께서...피곤하셔서...얼른가라고 한건 아닐까요? 박경희쌤과
    같은생각을 해봅니다 ㅋㅋ 얼마나 시끄럽게 하셨으면 ㅋㅋㅋ (지선쌤이 더
    떠들었죠?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3
  • 답글 여자들이 많이 모이면 시끄럽기는하죠ㅎ 대장님 센스가 있으시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12
  • 답글 대장님께서 먼길 오셔서 빨리가라고 한게 아니고 두분의 수다에 피곤하셔서 얼른 가라고 하신건 아닐까?하는 괜한 걱정도 해봐요...ㅋㅋㅋ
    전 동대문은 한번 가보고 싶은데...동대문가면 왠만해선 원단도 못산다면서요...? 원장님 빽믿고 언제한번 가봤음좋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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