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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엄마가 만든 카네이션 바구니 들고 두아이 모두다 으쓱해하며 갔어요^^저 또한 할때는 힘들었는데 어깨에 힘주며 출근하는 애들 보니 뿌듯해지더군요...학원쌤드릴 비타민도 사왔고 있다가 포장하고 간단한 쪽지 남겨서 배달다녀와야해요..날씨 정말 덥네요..빨랑 출석하고 청소할랍니다..맛난 점심들 드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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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할려니 그렇고 해서 월욜날 늦게라도 보낼려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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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지런한 엄마를 둔 아이들은 좋겠어요 ㅋㅋ 전 일요일이 스승의 날이라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