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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군데 둘러서 볼일보고 막둥이 데리고 좀전에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피곤하네요...해가 쨍쨍났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날이 더워서 반팔입고 돌아다녔네요...좀전에 여행갔던 큰애들도 돌아오고..북적대네요...모처럼 해가나서 기분도 좋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13 -
답글 쌤 고의가 아니구요.. 뭘 잘못눌러서 퇴장당했네요~~ㅋㅋ 얼릉 컴이랑 친해져야겠어용~~~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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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기도 해는 났지만...바람이 너무 불어서 날아다닐뻔 했어요 (진짜로 ㅎㅎ)
제가 걸어가는데...하필 그쪽으로 불어서 등뒤로 밀어주더라구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