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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스승의 날인데 울애들 선생님들만 생각나고...제가 배우는 선생님은 왜 생각이 안났는지 ㅠㅠ
    잠깐이었지만 직접 수업받았을 동안 봉틀이를 정말 쉽고 친근하게 가르쳐주신 원장쌤과..그나마 제가
    봉틀이를 어려워하고 자신 없어할때 많이 격려해주시고 용기 북돋워주시고...항상 칭찬만 해주신 장쌤
    너무 감사해요..두분의 도움이 없었다면 제가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것 같아요ㅎㅎ 아직 갈길이 멀지만
    꾸준히 손 놓지 않고..갈수있도록 계속 지켜봐주세요...오늘은 오랜만에 신랑이 나들이계획을 세워서
    그토록 입에 달고 살던 여주아울렛갔다 방금전에 왔거든요...늦었지만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자러가야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5
  • 답글 역시 지금 지도해 주신 분들이 가장 가깝네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16
  • 답글 언니... 저는 어제 여주 아울렛 갔다 왔는데.... 물건이 없어서 많이 못 사고 또 원주에 들러서 밥 먹고 왔어요... 언니는 많이 샀나요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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