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새로운 한 주~ ㅎㅎ 몸은 주말~ ㅋ 더 열심히 보내야 겠네요~
    제 몸을 트랜스포머 로봇처럼 바꾸고 싶어요~ 아시는 분~ㅋㅋㅋ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16
  • 답글 쌤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늘 같이 자리에 계셔주시니 맘이 포근해지네요~~`집에오면 늘 엄마를 찾았던 어린아이처럼,,,,장샘을 찾게되네요~~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17
  • 답글 저는..제몸을 바꾸긴 싫고 ㅋㅋ 그냥 집안일 해주는 로봇을 하나 사고싶어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7
  • 답글 주영쌤.. 아무런 고민은 없어요... 그냥 사무실일이 정신없이 바빠서 그렇죠. 나이도 먹고 갱년기(?)증세가 오는지 몸무게는 자꾸만 늘어가서...ㅋㅋㅋ 일상이 똑같아서 그런가 봐요. 걱정해주셔셔 감솨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