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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모처럼 바람이 안불고 화창하길래 본격적으로 여름맞이 준비에 들어가느라...퇴근하자마자
    청소시작...울딸래미 겨울옷과 여름옷 위치를 바꿔서 정리하느라...밤늦게까지 바빴습니다 ㅠㅠ
    오늘 작은애(초3)중간고사인데..어제저녁 거실에서..30분정도 공부를 안시켜도 하더라구요ㅎㅎ
    그리곤 내가 청소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3문제가 이해가 안된다고 종이에 따로 적어 놓은것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달래더니.. 설명해주고 나니 졸립다고 자러들어갔습니다(평소보다 더 빠른 9시반쯤)
    예전에 큰애는 초등5학년때까지 옆에 앉혀놓고 공부를 시켰는데..작은애는 방임을 시키고 있습니다ㅋㅋ
    그래도 성적은 늘 작은애가 좋더라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7
  • 답글 와~~~완전 부럽네요^^"
    저희 아이들은 언제 그럴날이 올려나~~~.ㅜ"
    저도 옷들도 정리해야하고 방도 정리를 해야하는데 바깥일이 우째이리 바쁜지....ㅋㅋㅋ
    괜히 차일피일 미루고 있네요~~(이러다 금방 가을 겨울이 올것 같은데요~~ㅎㅎ)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5.17
  • 답글 만들시간은 없구요.......ㅎㅎ 그냥 하나 질러야겠어요.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17
  • 답글 방목이 쵝오 ㅋㅋ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5.17
  • 답글 이해안된다고 따로 적어놓는거 보니 알아서 공부할 타입이네요...
    울애들은 그냥 학원가주는걸로 공부를 한다고 치나봐요....그게 내 공부냐 니들 공부지~~
    전 본인이 알아서 해야하는거라 안하면 나두고 시험성적 안나오면 그땐 혼내요..것도 잠시뿐이지만..
    참 답이 없어요....지들이 깨닫기까지 기다리는수밖에...그동안 제속은 썩어나겠죠....에구 답답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17
  • 답글 언제 들어오셨나요??? 같은시간에 계시니 더욱 방가방가~~~오늘도 성격대로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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