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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관리자님과 여러분들을 쫌 힘들게 한것 같아서 죄송한 하루였습니다. 나름 소잉식구가 될려고 사진도 올리고 노력(?)을 했는데 그것이 오히려 누가 되어서...ㅠ;ㅠ . 혼자만이 소유하는 공간이 아니라 삼만명이 넘는 회원님들이 함께하는 소중한 곳이라는것을 깜빡했지뭐예요...서로가 지켜야할 약속이 있는것을 모르고 작품 자랑한다고 도배성(?)으로 사진을 계속 올려놓았으니.... 에궁 담부턴 이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죠... 창작(?)에 불타는 아줌마라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실거죠..... ㅎㅎㅎ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17
  • 답글 음매 기죽어~~~ㅋㅋㅋ 작품구경 정말 잘했어요....^^
    저도 기는 좀 죽긴했지만요~~ㅎㅎㅎ
    류경순님의 작품사랑을 배워야 하는데 요즘은 정체기라~~^^
    자주 자주 카페에서 뵈었으면 합니다......ㅎㅎㅎ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5.17
  • 답글 ㅎㅎㅎ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예쁜 작품 잘 구경했어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17
  • 답글 날잡아서 한꺼번에 하시려고 하시다보니...그렇게 된거겠죠? 저도 비슷한 성격이라...이해가 되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작품이 하나하나..너무 잘 만드셔서..보는내내..기죽으면서 봤어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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