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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결혼한지... 29년 참" 세월이 잘도가네요 모르고 지나가는 서방님께 서운하기도 하고 외롭기도한
    하루였네요 맘을 달래고 내일을위해 꿈나라로 가보렵니다 소잉가족 여러분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5.17
  • 답글 미리미리 말로하세요...저는 그 방법으로 살아요.. 남편에게 알아주기를 기다리다보니 늘 서운하고..슬퍼지더라구요...그래서.. 대놓고 광고해서 절받아요~`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18
  • 답글 사진은 한참 어린나인듯했는데 ㅎㅎ 29년 오래도 같이 사셨네요
    혼자라서 외로움보다 둘이셋이라서 더외롭다고들 하더라구요
    늘 좋은 생각으로 꽉 채우세영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5.18
  • 답글 어머 벌써 그렇게 되셨어요? 전 어느새부터인가...결혼기념일을 매년 잊고 사네요ㅋㅋ
    오히려 울신랑이 얘기해줘야 알아요 ㅠㅠ 전 정말 제생일과 울애들 생일빼곤...다 까먹고
    사네요(신랑생일도 최근3년전부터 까먹기 시작함 ㅎㅎ)...언니도 너무 섭섭해 마시고
    이젠 적응하실때도 되셨잖아요...적당히 포기하면...우울할 일이 하나도 없으세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8
  • 답글 맞아요, 하지만 바늘과 씨름하다보면 시간이 너무 잘지나가고 외로움도 잊게되지요/// 소잉카페 님들의 외로움을 달래는 약이기도하지요,,, 꿈나라 에서 쉬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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