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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아주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어요. 뉴질랜드로 이민간 친구가 와서 맛있는 점심먹고 수다도 떨고 여고시절로 잠깐 돌아간 하루였습니다. 나이는 오십이 넘었지만 마음은 소녀(?)인것을 또 확인했네요... 활기찬 하루가 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18
  • 답글 저도 친구들이 보고 싶네요 전부 결혼이나 직장 땜에 멀리 있어서 보지를 못하는데... 친구분과 좋으셨겠어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18
  • 답글 전 프랑스에있는 친구 매년 여름 끝날무렵이면 나 찾아오는뎅 ㅎㅎ 즐거우셨겠어요 ㅎㅎ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5.18
  • 답글 뉴질랜드는 살기가 어떻대요? 저는 늘 이민을 꿈꾸면서 살고 있는데...왜 내친구들은
    그런곳에 사는애들도 없는지?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8
  • 답글 와 너무 좋으셨겠어요 친구는 정말 오래될수록 좋은거 같아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18
  • 답글 우와~~날씨도 좋아서 친구분 만나시는 것도 좋으셨을 듯.....^^
    저도 친구들이 멀리 있어서 정말 얼굴 한번 보기가 힘드네요^^" 부럽습니다~~^^ㅎㅎㅎ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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