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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부터 운동을 시작했어요 하루 1시간 걷기요
    집주변에 황토길로 이어진 공원이 있는데 흙길이라 피곤하지도 않고 너무 좋아요
    덕분에 흔들거리던 옆구리살도 조금 단단해지구 작은딸아이와 도란도란 얘기하며 걸으니 너무 행복하네요
    아이들이 집에있으면 티비보거나 컴터로 오락을 막 하게되는데 저녁먹고 운동하니 정신건강에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울소잉분들도 바쁘더라도 짬내서 운동해보세요 걷기가 허리에 좋다고 해서 열심히
    했더니 통증도 조금씩 사라지고 숙면을 취할수있어 일석이조랍니다
    오늘하루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18
  • 답글 한달하고 쉬었어요.. 핑계는 많더라구요....ㅋㅋ끝까지 해보시길~~`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18
  • 답글 자꾸 뱃살이 나와서 걷기운동좀 해야되는데...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18
  • 답글 저두 오전에 애들보내고 경포호수 한바퀴 돌아요
    호수속에다 스트레스 다버리고 기운 충전하고 와영 ㅎㅎ
    건강 플러스 되세열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5.18
  • 답글 황토길이 엄네요~~~^^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5.18
  • 답글 전 어제부터 줄넘기 시작했어요..저녁에는 큰애들 학원가는시간이 제각기라 밥챙겨먹이고하면 시간이 안맞아서 그래서 막둥이 하원하고 온 시간부터해서 1시간 집앞 놀이터에서요...혼자 운동하는것도 재미없고 오전에는 조용한시간을 갖고 싶어서 음악듣고 바느질거리있으면 하고...볼일보고..오후시간이 젤 낫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18
  • 답글 저도...살뺀다고 한시간씩 열심히 걷다가 비오고 바람불어서 중단했는데..벌써 한달이 넘었네요
    요즘같은 날씨면...걷기에 참 좋을것 같아요...저도..울딸 데리고...다시 걸어봐야겠네요 ㅎㅎ
    저도 흙길이 좋은데...우리는...다져진 공원이라...블럭길밖에 없네요..가끔 오돌돌한 지압돌이
    있어서 그것밟고 걸어다녀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8
  • 답글 황토길~ 요즘은 찾아보기 힘든데... 좋은 운동하시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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