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운동을 시작했어요 하루 1시간 걷기요 집주변에 황토길로 이어진 공원이 있는데 흙길이라 피곤하지도 않고 너무 좋아요 덕분에 흔들거리던 옆구리살도 조금 단단해지구 작은딸아이와 도란도란 얘기하며 걸으니 너무 행복하네요 아이들이 집에있으면 티비보거나 컴터로 오락을 막 하게되는데 저녁먹고 운동하니 정신건강에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울소잉분들도 바쁘더라도 짬내서 운동해보세요 걷기가 허리에 좋다고 해서 열심히 했더니 통증도 조금씩 사라지고 숙면을 취할수있어 일석이조랍니다 오늘하루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