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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봄학기 수업이 마지막 날이었어요. 저녁반이라서 인지 수강생도 단촐하고 또 덥기도 해서 빙수랑 간단한 다과를 준비했는데 결석생이 있었어요 ^-^... 강사가 실력이 없는것을 눈치챘는지 마지막날 패스해서 맘이 쫌 그랬습니다. 여름학기엔 바느질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으면 싶은데 이곳 지역의 특성이 쫌 그래서.... 다른이들에게 제가 아는것을 전해주는 즐거움이 없어지지 않을까 우려 아닌 우려를 해봅니다. 오늘도 덥죠? 건강 유의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19
  • 답글 선생님 힘내세요~!!! 언젠가는 선생님을 만나려고 줄 서는 날이 올거에요~ㅎㅎ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0
  • 답글 ㅋㅋ 늘 격는일이되었습니다... 저는 아쉬운 맘에..하루종일 꿀꿀했어요... 힘내시고..담학기엔 더 열심히 함께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19
  • 답글 대부분...마지막날이라는걸 몰랐던건 아닐까요? 저도 어제 수업 받으러가서
    담주에 수업있는줄 알았는데...마지막이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하남도...조용한
    동네인가봐요? 인구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작품자랑방에서 이미 실력을
    인정받으신분이라는걸...모르셔서..그러실꺼예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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