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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바지락 칼국수 먹고 집에와서 쉬는데 울 아들 아프다고 조퇴해서 병원다녀왔어요.
내일 친정 부모님 계신 요양원 가려 했는데 다음으로 미뤄야 할거같아요.ㅠㅠ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5.19 -
답글 마음이 무거우시겠어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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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건강이 제일인것 같아요... 간호 잘 해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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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궁 애들이 안아파야...엄마가 맘이라도 편한데? ㅠㅠ
지난 수욜에 만나뵈서 반가웠어요...담엔 모임에도 같이오셔서
얼굴 보여주세요...친정부모님계신 요양원도..모처럼 얻은 휴가때
꼭 다녀오시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0 -
답글 맘이 더 아프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