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학교 행사가 있어 앞치마 15장 만들어서 쫌전에 전달하고 와서 한숨 돌립니다. 사진 찍을 시간도 없이 가버려서...내일 착용샷으로 찍어 와야 할까봐요~ 할 수 있는 일이 좋고 더불어 찾아 주는 이도 많은 그런 하루였답니다^^ 행복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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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못뵐듯합니다...섭섭하네요~~`건강하시고... 다른자리에서지만 같은일로.. 홧팅...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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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은 아침저녁으로 바쁘시네요~ 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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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절 찾아주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요즘 놀이터에 애들이 나와 놀아서 동네엄마들 얼굴볼수 있어서 바느질얘기도 하거든요... 같이 모여서 해보자고해서 조만간 동네모임할것 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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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셨겠네요? 그런데...전 앞치마 한장하는것도..하루종일 걸렸는데 ㅋㅋ 15장을 뚝딱 만드신것 처럼 느껴져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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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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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하셨어요 일 할 수 있는 즐거움 좋지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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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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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네요^^ 어여 주무셔요.. 좋은꿈 꾸시구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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