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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한주 다가고 내일이 주말이네요...요즘은 오후에 막둥이 데리고 놀이터에서 애보면서 줄넘기하는데 놀이터있는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저녁시간도 바쁘네요...그래서 재봉틀 돌릴여력이 안돼서 밤에 잠깐씩 손바느질 해보려구요...그냥 있으면 왠지 불안(?)해서 손가락이라도 꼼지락거려볼려구요...다시 손놓으면 영안하게될까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20
  • 답글 ㅎㅎ 바느질을 하다 안하면 손이 이상하긴 하더라구요~샘 홧팅~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0
  • 답글 아직 막둥이가 있어서 힘드실텐데도...늘 일을 붙잡고 사시네요?전 재봉틀도 엉성하지만
    손바느질은...더 엉성해서 ㅋㅋ손바느질도 재주가 있으시고...봉틀이도 잘하시니..전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0
  • 답글 정말 열심히 하시면서 그런말씀하시면 저같은 사람은 민망해지네용 손바느질도 매력이 있는것 같던데
    전 그쪽으론 잼병이라서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20
  • 답글 넘 열심히 하시는거 아니에요? 전 십자수 하다가 손 놓고 있네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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