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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어제부터 해외출장을 갔어요 일찍 일어나 밥도 안해도되고 암튼 편하네요 ㅋㅋㅋ. 아들들 옆에 끼고 오랜만에 잤더니 허리가 아퍼서 다시 따로 자야겠어요 이젠 커서 셋이 침대서 자긴 좀 힘드네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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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샘~ 오랜만에 휴가를? ㅎㅎ
ㅎㅎ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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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이 없으면 편하죠? ㅋㅋ 전 밤마다 없고..아침에 들어와도 밥 안차려주고 ㅋㅋ
그야말로 날라리 마누라지만...이젠 신랑이 밤에 없는게 습관이 되서 무서운것도 없고
홀가분하고 좋기만 해요...티비도 내맘대로 보고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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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요즘은 편하게 자는게 좋아요 아이들이나 남편이 몸부림이 심해서 같이 자면 제가 몸이 피곤하거든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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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 동생이 와서 함께 지내다 보니....잠이 잘 오네용.늘 무서웠는데.........애들이 있어서 든든하겠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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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낭구. 없어서. 외롭지 않으신가. 봐요. 샘. 난 무서워서 불. 커고 자는데.
아들. 많아. 든든 하겠어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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