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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전에 아주 오랜만에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마니 마니 반가왔습니다. 같은곳에서 근무하다가 제가 이곳으로 옮겨온후로 뜸하게 지낸것이 괜히 미안해졌습니다. 울 회원님들도 혹시 잊고 있었던 친구들에게 전화한번 하는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정말로 보고 싶다 친구야!!!! 그것이네요. 주말 잘보내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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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그러게요~ㅎㅎ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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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오는 전화는 잘 받는데...하는 전화는 잘 안하게 되네요 ㅠㅠ
예전엔 전화로 친구들하고 수다도 몇시간씩 떨고 그랬는데
이젠 10분이상을 들고 있으면 팔이 아파서...금방 끊게되고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