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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꺼풀은 내려 앉고 울 이모 급하게 호출. 합니다 딸 숙제 글쓰기 Sos
30년후 나의 모습 울 애들도 않도와 주는데 몇줄 알려주고
알아서 쓰라고 하니 그걸로 만족 이라네요.
아이의 눈 높이에 맞쳐서 미모의. 경찰관 이라고 마무리 해 줬슴다
요즘 같아서는 딱 5시간만 푹 ~~~ 자고 파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20 -
답글 많이 피곤하신데도...조카 글쓰기까지 ㅎㅎㅎ
날잡아서 푹 주무셔야 기운도 날텐데요?
(전 잠이 많아서...자도자도 개운하지가 않은데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1 -
답글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홧팅!!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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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 힘드는 하루하루가~ 쉬어가며 하세여.잠은 좀 자야 피로가 풀리더라구여.^^
피로엔 뭐니뭐니 해도 잠이 최고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