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껏 끈감과 안감까지 청바지로 가방 만들 재단을 다 해놨는데 아무리 봐도 울신랑 청바지가 기름얼룩이 있어서 만들어놔도 안이쁠것 같더라구요. 오늘 아침 신랑한테 청바지 안입는것 또 없냐니까 3벌이나 더 꺼내줬습니다ㅋㅋ 그 3벌 가지고 가방외에 또 뭘 만들수 있을까요? 3일째 흐리던 날씨가 오늘은 비까지 내리고 하늘마저 어두컴컴한데..이런날 울애들은 학원보강이라서 학교갔다오면 점심먹고 바로 나가야하고 전 주말에 열심히 가방완성해서 월욜에 출근하면 자랑해야겠어요..그런데 울클럽 회장님을 비롯 총10분께서 로타리국제대회 참석차 미국을 가셔서 담주토욜에나 오시는데 그동안 누구한테 자랑을 해야할까요?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21
답글가방& 청치마 만들어서 자랑하세요. 예쁘게 잘 하시잖아요.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