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주말이라 그런지 까페도 조용하네요...큰애는 학원 보강갔고...작은애는..구몬에서 인정테스트 모의고사본다고 구몬사무실 데리고 갔다왔는데...계속 비가 내리니...돌아다니기도 싫고 그저 집으로 오고 싶었지만...이런날...입이 심심해서 군것질거리 사가지고 들어왔더니..신랑은 어느새 나가고 없네요...딸이랑 둘이서 또 놀고 있습니다...오늘 아침 새로 청바지 다 뜯어서 재단해놓고 박을일만 남았는데 손놓고 있네요ㅎㅎ 이런날 파전에 막걸리가 딱인데...마트에서 순대랑 맥주캔1개 사가지고 왔는데...혼자서 맛나게 먹어야겠어요 ㅎㅎ날씨가 흐리니 아무것도 하기싫고..살빼야하는데 오늘은 포기하고 즐겁게 먹겠습니다 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