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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일본여행을 가셔서,오늘은 신랑일도 도와주고 시댁에서 청소도 하고 왔어요~청소를 해도해도 할게 많은지~
집안일은 끝이 없는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5.22 -
답글 시댁가서 청소까지?? 몸이 무거운데 고생많으셨겠네요?저는 시댁가면...시댁이 더 깔끔하고
오히려 시어머님께서 우리집에 오시면 청소해주시느라고 바쁘세요 ㅎㅎ(자주 오시지는 않지만
어쩔수 없이 저희가 오셔서..애봐달라고 하면 오시는데 ㅋㅋ 그나마도 워낙 부지런하셔서 ㅎㅎ
시어머님이 오셨다가면..온집안물건과 바닥이 윤이 나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3 -
답글 ㅎㅎ 저도 집안일은 질색하는데... 고생하셨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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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