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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 교육 다녀온후 큰아들 농구평가전에 다녀왔어요, 울아들팀이 결승전까지 올라서 응원을 얼마나 열심히 했던지 손바닥이 얼얼하더라구요.평가전이기에 결승전에서 비겼는데고 연장전안하더라구요 . 일요일엔 안산문화원에가서 해설사님의 안내를 받으며 울애들네명 문화의 양식 좀 쌓아주고 왔어요 가까운 곳에 있어도 한번도 안가보다가 둘째놈 숙제때문에 갔는데 넘 좋더라구요 밑의 두녀석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힘들다는 핑계로 요즘 나들이를 안했는데 어제는 은근히 제자신이 뿌듯해지는 날이었답니다. 가까운 곳이라도 자주 나가야겠다는 반성을 했구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5.23
  • 답글 애들 네명...위에 애들이 작은애들 많이 챙겨줘야 다니기도 그나마 나을텐데...엄마혼자서 애들델꼬 나들이하기엔 힘들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23
  • 답글 저는 애들핑계로 제가 나들이를 좋아하는지라 ㅎㅎ 그런데...큰아드님이 농구선수예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3
  • 답글 아이들이 넘 행복해 했어겠어요^^ 어릴적에는 부모님하구 다니는걸 좋아하더라구여^^* 근데 요즈음은 돈만달래네요 ~~ㅜㅜ 어려을적에 많은 추억 만드러 주셔요 ~~눈깜박하면 세월이 ㅜㅜㅜ^^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23
  • 답글 ㅎㅎ 샘은 주말에도 엄청 바쁘셨네요~ 농구게임 재밌었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3
  • 답글 저흰 애들이 어리고 말썽꾸러기라 나갈 생각을 안 하지요^^; 그래도 이번 여름이 오기전 한번 조개잡이 가기로 했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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