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교육 다녀온후 큰아들 농구평가전에 다녀왔어요, 울아들팀이 결승전까지 올라서 응원을 얼마나 열심히 했던지 손바닥이 얼얼하더라구요.평가전이기에 결승전에서 비겼는데고 연장전안하더라구요 . 일요일엔 안산문화원에가서 해설사님의 안내를 받으며 울애들네명 문화의 양식 좀 쌓아주고 왔어요 가까운 곳에 있어도 한번도 안가보다가 둘째놈 숙제때문에 갔는데 넘 좋더라구요 밑의 두녀석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힘들다는 핑계로 요즘 나들이를 안했는데 어제는 은근히 제자신이 뿌듯해지는 날이었답니다. 가까운 곳이라도 자주 나가야겠다는 반성을 했구요.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1.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