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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때쯤 해서 비가오더니 기온이 많이 내려갔어요...거기다 어제 오른쪽어깨랑 두통이 심했는데 집에 있는 약으로 버티고 빠질수없는 수업이 있어서 다녀오고 그리고 병원다녀왔어요...약먹어도 잘 낫지도 않고 신랑이 요즘들어 자주 아픈거같다고하는데..벌써 갱년기는 아니겟지요? 자도 피곤이 풀리지 않고 늘 피곤하고 면역력이 떨어져그런건지...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그렇다고 하는데 검사받아봐야될까요? 여러분들도 미리미리 본인들 건강챙기세요...저도 체력하나는 좋다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자꾸 아프니 만사가 귀찮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23
  • 답글 저도 체력은 자신있어 했는데 나이 마흔이 넘어서부터..슬슬 아픈곳이 생기고
    한번 아프면 잘 낫지도 않고 ㅠㅠ 울아들 중학교에서 자녀건강 검진 공문이와서
    예약하다가 생각해보니..건강보험에서 저도 올해 건강검진표가 나온게 있었는데
    까마득히 잊고있었네요...생각난김에 예약했는데 8월이나 되어야 한대요 ㅋㅋ
    우리신랑은..마누라가 아프다고 해도...귀뚱으로도 안듣는데...대구소잉님 남편분은
    관심을 가져주시네요?ㅎㅎ저도 기침이 완전히 안낳았는데...지난번 황사온 후에
    다시 간질간질 하더니 기침이 나네요...저희는 늘 도라지 넣어서 물끓여먹는데
    제기침이 더 강한건지? ㅠㅠ아무튼 아프지 마세요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4
  • 답글 선생님 많이 힘드시겠어요 어서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4
  • 답글 샘 건강이 우선이죠 ~~ 무리 하지 마세여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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