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차한잔의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까페에 앉아있습니다 ^^ 이렇게 여유를 부릴수 있는 상황은 아닌데..해야할 집안일은 많은데...하기싫을땐 안 할 자유가 있잖아요ㅎㅎ 어제저녁엔 울아들이 저를 힐끗힐끗 보길래 뭔 할말이 있나 싶어서 저도 힐끗 쳐다보면서 엄마한테 할말 있냐고 물어봤더니 아니랍니다(음..뭔가 구린데가 있는것 같은 표정으로 ㅎㅎ)그래서 사고친게 있으면 미리 신고하라고 했더니...그게 아니고 비싼 돈 주고 한 엄마머리가...돈이 아까워서 쳐다봤다네요 ㅋㅋ(날이 더운데 예쁘게 풀어헤치고 다니려니 내가 귀찮아서 돌돌 말아서 머리끈으로 묶어버렸거든요ㅎㅎ)비싼돈들여 할 필요가 없다니까요?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24
답글아이들은 엄마의 일거수를 다 보나와여 ~금방 알아차리더라구여! 집안의 조금변화를 주어도 어떻게 알아차리는지~~~작성자홍성/소잉-이경자작성시간11.05.25
답글여름엔 머리 하기 아깝죠? 저도 질끈 묶고다니기에 여름에는 버티는데 지금 미치겠어요. 파마하고 싶어서... 오전시간에 갖는 여유 부럽네요. 하는일도 없으면서 왜케 바쁜지... 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05.24
답글ㅎㅎ 머리도 더위 때문에 올려야 할 때가 됐네요 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5.24
답글내집 내살림 하기싫을땐 안할 권리도 있는거죠...근데 전 너무 내비뒀나봐요 치울게 너무 많아요..날도더운데.. 머리 길러서 분위기좀 바꿔볼려고 했더니만 더워서 못기다리겠어요...이따 막둥이랑 미용실다녀와야겠어요...커트해야겠어요...이러니 뭔분이기를 바꾸고 이미지를 바꾸겠어요...늘 하던대로 생긴대로 살아야죠... 혹 스마트폰 사실꺼면 겔럭스s는 요즘 반품많이 들어온다고 별루라네요...참고하세요.. 전 35기본쓰는데 이게 밖에만 나가면 잘안돼요 끊어짐도 많고 신랑은 55쓰는데 좋더만요 버스안에서도 잘되고 기왕바꾸는거 기기도 좋고 무제한으로 할껄 후회되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