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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사무실이 소란스러웠습니다. 우리사무실이 도서관같이 조용한 부서인데... 청사관리하시는분이 업무때문에 소위 악~~~을 쓰면서(아들땜에) 공뭔들 하는일이 뭐나고... 자신이 잘못한것인데 우리에게 질타를 하니... 어이가 없었어요. 지금도 그 분위기로 어수선하네요. 점점 상대방을 배려하는것은 줄어들고 소리만 지르면 다 해결된다는 생각... 이런 아침이었습니다. 주변의 일을 반성하면서 .... 열심히 일해야죠!!!!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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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단 성질나면 소리부터 지르는 사람들 있잖아요? 분위기 살벌하셨겠어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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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은 큰 소리 친다고 해결 돼진 않는데 말이에요~ 아침부터 힘드셨네요 홧팅!!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4